Considerations To Know About 오버워치핵
Considerations To Know About 오버워치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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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보자도 걱정 없이 따라할 수 있는 단계별 설명과 함께, 안전하게 핵을 사용하는 팁까지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세요! 이제 시작해 볼까요? ✨
곡사포핵: 하늘을 보고 발사한 총탄이나 수류탄이 적에게 정확히 적중한다. 메커니즘은 관통핵과 비슷해 보인다.
상대방 탑라이너가 아닌 다른 플레이어가 아군 경험치를 같이 먹을수있는 범위안 즉 가까운 부쉬나 안개속에 숨어있으면 경험치를 같이 먹겠죠?
솔로에서는 본인이 죽은 후에 바로 킬캠을 볼 수 있으며, 듀오와 스쿼드에서는 팀원 모두 사망했을시에 본인의 킬캠을 볼 수 있다.
물론 조작은 핵 유저의 클라이언트 상에서만 이루어지기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영상들은 핵쟁이의 시점이고, 실제로 피해자들은 갑작스럽게 의문사당한다. 일부 요소들에서는 게임설계상 패킷변조로도 불가능한 부분도 있다. 예를 들어 게임설계상 기본적으로 체력은 서버가 각 플레이어에게 통보만 해줄뿐이라서 아무리 조작된 패킷을 보내더라도 서버의 체력은 패킷을 통해 바꿀 수 없게한다. 헌데 이게 가능하다란 것은 게임설계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것이며, 서버관리자 계정이 유출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.
오버워치를 몇 판 하다보면, 정치하는 상황을 보는 건 기본이며 부모님 안부와 인신공격 등 한 두번은 욕은 먹게 된다. 물론 이러한 상황에서도 사람인지라 열받아서 맞받아치기도 하지만 이것보다 더 열받는 것은 대리 혹은 핵쟁이들을 적으로 만나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탈탈 털리는 상황이 나에게는 더욱 화가 치밀어 오른다.
허공답보 : 낙하 판정을 무시하고 허공에서 직선으로 걸을 수 있다. 공중부양 핵과 비슷하다.
트롤 : 핵이 속한 팀에서 무승부 합의를 깨고 뒷통수를 치는 등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쓰인다. 체력이 많은 로드호그 등을 픽해 일부러 상대팀의 공격을 맞아줘서 궁 게이지를 채워주거나, 메이로 빙벽을 세워 길을 막거나 바스티온, 위도우메이커와 같은 핵 유저가 악용하면 치명적인 영웅을 빠르게 픽하여 빼앗아 핵 유저를 최대한 방해하는 것.
핵 옹호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. 덩달아 함께 제재될 확률도 높은데다, 한 순간의 욕심으로 인해 커뮤니티 사이트나 유튜브 등에 영원히 박제되기 십상이다. 애초에 정당하지도 않은 부정한 방법으로 점수를 올리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며, 사람 간의 신뢰도만 추락시킨다.
푸시건(반동보정) : 파일을 수정해서 반동제어를 하는방식인 무반동과는 다르게 핵 프로그램이 총을 사격할때마다 마우스를 자동으로 내려서 반동제어를 해주는 방식이라서 정지율이 매우 낮다.
메모리핵 : 오버워치 프로그램을 뜯어 상대 플레이어의 좌표를 알아내고, 그 쪽으로 에임을 쏘게 하는 방식이다.
모아쏘기: 관통핵이나 무반동핵과 같이 쓰이며, 총알이 무더기로 같이 나간다. 총알 한 발을 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러 발이 함께 날아간다. 샷건류의 경우 펠렛이 모두 뭉쳐서 슬러그탄처럼 꽂히기도 한다.
결론적으로 중국 스팀의 정책 또한 전 세계와 동일하기에 상기한대로 구매한 후에 바로 환불신청을 하고 환불이 서든핵 이루어질 때까지 핵을 써먹는 식으로 악용하는 형식일 수 있지만, 대다수의 핵 유저가 중국인이지만 중국만의 특별한 환불정책을 갖고있어 핵 사용하기가 쉽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.
하지만 블리자드가 굳이 모든 유저들의 호소를 다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. 과거의 블리자드는 똥고집 부려서 자기 길을 가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었다면, 지금 블리자드는 그 똥고집 부려서 산으로 가고 있는 것의 차이일 뿐. 어찌보면 그냥 능력 차이이다.